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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브랜드 '스윔슈트 포 올'이 애슐리 그레이엄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새로운 광고 캠페인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 특별한 시리즈에는 상징적인 빨간색 라이프가드 원피스를 입은 가수 겸 배우 테야나 테일러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모델 니키 테일러가 포함되어 있다.

이번 수영복 광고 캠페인은 새로운 베이워치 영화에 대한 찬사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자기 몸 긍정주의(body positivity)에 대한 개념이다. 바로 요즘 패션업계 트렌드로 과거에는 성 고정관념 속 여성스러움이나 마른 몸매를 선호했다면 최근에는 내 몸을 획일화된 기준에 맞추기보다 스스로의 모습에 긍정하자는 게 핵심이다.

3명의 여성 모델들은 서로 다른 신체 유형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 매력적인 원피스를 입고 서로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이 수영복은 운 좋게도 4에서 22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온라인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마이애미 해변의 작렬하는 태양 아래서 찍은 광고 캠페인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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