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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뮤지컬 <아리랑> 쇼케이스

    뮤지컬 <아리랑>이 2년만에 다시 돌아온다. 7월 25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막되는 뮤지컬 <아리랑>은 3일 저녁,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1,000여명의 관객들과 쇼케이스를 통해 첫 만남을 가졌다. 2015년 당시, 초연을 앞두고 공연된 쇼케...
    Date2017.07.14 Category동영상 Views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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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랑송_엄마가 앓는 봄 - 김승광

    엄마가 앓는 봄 시: 김승광 랑송: 박은화 엄마가 드디여 몸져 누우셨습니다 날마다 병원에 분주히 드나드는 사이 봄은 어느새 저절로 무르익어 도적고양이마냥 발볌발볌 내곁에 다가왔습니다 잔디는 어느새 파란 색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진달래가 망울을 터치...
    Date2017.05.25 Category시,랑송 Views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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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물이고 싶어요 - 변창렬

    물이고 싶어요 변창렬 꽃으로 피더라도물이고 싶어요 당신의 지친 발 씻어 주고 부은 손 담가 드리는 따뜻한 물이고 싶어요 당신만 계시면 언제든지 솟고 싶은 물이고 싶어요 눈으로 보이는 꽃도 좋지만 꽃으로 핀 이슬이고 싶어요 꽃으로 지더라도물이고 싶...
    Date2017.05.15 Category가사 Views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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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바람 - 변창렬

    바람 변창렬 고개 숙이고 걸어가시던 당신 바지가랭이에 날파람 일었어요 나뭇잎 마른 풀들이 마구 번져지고 산등성이 넘는 그림자에서도 꼿꼿한 떡갈나무까지도 휘여 졌지요 등에 지고 가시는 걸음걸이는 노을을. 업고 가는 그 길이랍니다 담배 한 모금 사이...
    Date2017.05.06 Category시,랑송 Views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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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첼리스트 이정란 라이브 콘서트 및 인터뷰

    첼리스트 이정란 라이브 콘서트 및 인터뷰
    Date2017.05.02 View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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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제는 알것같아라 - 장경매

    이제는 알것같아라 장경매 그누가 말했던가 조국이 어머니라고 나서부터 사랑만 먹고 자라선가 안아주는 그품이 따스한줄 몰랐네 바다건너 저멀리 낯선땅에서 서럽고 고달픈 타향살이에 어머니 그품이 얼마나 따스한지 후렴 ,이제는 알것같아라 산을 봐도 물...
    Date2017.05.01 Category가사 View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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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나비꽃사랑(외 2수) - 정호원

    나비꽃사랑(외 2수) 정호원 13904439591 za723@hanmail.net 꽃으로 서 있는데 나무처럼 설레라네 나비로 춤추는데 솔새처럼 날으라네 해불 든 몸 흔들리면 어찌 어둠 밝히랴 수정을 그만두면 언제 단즙 다 빚으랴 헝클리지 않으려고 초롱 든 광명천사 한시도...
    Date2017.05.01 Category가사 Views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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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살기 좋은 내 고향 계림이여 - 허창렬

    살기 좋은 내 고향 계림이여 허창렬 경박호 푸른 물에 어머님 사랑 둥기 싣고 계관산 산기슭에 아리랑노래 한송이 동동 띄워 놓네 흥겨워라 흥개호 어부의 노래소리 창가에 귀맛좋게 들려 오누나 아 살기 좋은 내고향 계림이여 영원하라 번창하라 철령하 맑은...
    Date2017.04.28 Category가사 Views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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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목단강 아리랑 - 난초. 신향란

    목단강 아리랑 난초. 신향란 둥기당 둥기 가야금줄 위에 목단강물 굽이쳐 흐르고 아리랑이(둥기당) 손끝에서 (둥기당) 맴돌며 메아리치네 열두줄에 실은 내 고향 목단강 열두 폭 치마 끝에 살랑 감도네 세월따라 천야만야 흘러온 우리 자랑 목단강에 민족의 ...
    Date2017.04.28 Category가사 Views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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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제 알았네 - 장경매

    이제 알았네 장경매 그누가 말했던가 조국이 어머니라고 나서부터 사랑만 먹고 자라선가 안겨있는 그품이 따뜻한 줄 몰랐네 바다건너 저 멀리 낯선 땅에서 서럽고 고달픈 타향살이에 아, 나는 이제 알았네 따사로운 어머니 내 조국인 줄 타향의 달빛아래 그리...
    Date2017.04.28 Category시,랑송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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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송화강타령 - 변창렬

    송화강타령 변창렬 물길따라 꿈도 흐른다 잉어때 연어때 열두굽이 흥겹다 잠 못드는 강이여 나의 송화강 해나 달이나 품고 꿈꾸자 어기영차 흘러라 잠꼬대하며 흐르자 파도따라 꿈도 뒹군다 소나무 자작나무 열두굽이 출 춘다 설레이는 강이여 나의 송화강 낮...
    Date2017.04.27 Category시,랑송 Views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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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허창렬 가사묶음

    깃발 누구의 손짓이런가? 밝고 웅위로운 장백산 누구의 눈짓이런가? 맑고 웅위로운 한라산 강산 아름다운 몸짓 내가 나서 자란 삼천리 금수 강산이여ㅡㅡ 누구의 꿈이런가? 밝고 아름다운 강산 누구의 소원이런가 천만갈래 흐르는 강물 아름다운 소망 아름다...
    Date2017.04.27 Category가사 Views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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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사랑인줄 알았는데 - 박영옥

    사랑인줄 알았는데 박영옥 나만 보면 조용히 미소하는 옥이야 자주자주 전화도 걸어오는 옥이야 볼수록 귀엽고 정이들어 어느날 사랑을 고백했더니 머리를 저으며 거절하겠지. (후렴) 사랑인줄 알았는데 괜히괜히 마음이 설레였구나. 나만 보면 눈빛을 반짝이...
    Date2017.04.27 Category가사 Views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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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봄의 자취 - 박춘월

    봄의 자취 박춘월 아기 발뒤꿈치를 닮은 봄이 아장아장 걸어 왔다 이제 대지는 거대한 엽록소 회사들로 분주하다 뭐든지 주문을 해도 되는 계절이다 거대한 우주의 기계들이 너무 요란하게 작동하여 우리 육신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다 계절의 입김에 힘이 점...
    Date2017.04.27 Category시,랑송 Views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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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언제면 돌아가랴 - 석춘화

    언제면 돌아가랴 석춘화 따스한 봄이 오면 그리워나네 진달래 곱게 피던 고향산천이 등지고 떠난 세월 무상하여라 꿈에도 못 잊어 눈물이 나네 언제면 돌아가랴 정든 고향집 내 마음 머물 곳은 고향뿐이네 천리라 낯선 거리 헤매일때면 별처럼 떠오르네 고향...
    Date2017.04.21 Category가사 View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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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인생은 무지개여라 - 허창렬

    인생은 무지개여라 허창렬 좋은 봄도 한번 가면 허황한 꿈인데 한번 가면 다시 못올 우리네 인생 눈물도 많아라 이야기도 많아라 사는 동안 그 누군가의 엄마 되고 아빠 되여 쏟아온 정성 아아 인생은 무지개여라 저 하늘의 눈부신 칠색 무지개 좋은 꿈도 한...
    Date2017.04.21 Category가사 Views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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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수원 팔달문 - 변창렬

    수원 팔달문 시: 변창렬 사진: 김용수 (2013년 촬영) 찌그러진지 수백년전이였다 날세운 말의 귀에는 날창의 빛뿐만 아닐거다 말발꿉에 뭉게진 시체는 어느 강물에 씻겼는지 묵은 토성에는 보이지 않는다 옛날에 말들이 줄지어 선 그 자리에 뻐스역이 되여 있...
    Date2017.04.21 Category시,랑송 Views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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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파도 - 김기덕

    파도 김기덕 성도 없이 이름뿐이었다 한평생 해안선 껍질만을 핥으며 연명해온 파도 황해 바다 바다팀장이 호명하면 옛! 하고 일어서서 절벽에 부딪친다 산산이 부셔졌다가도 또 다시 뭉치어 부딪치고 갈기갈기 찢어지고 가루가 되어도 휴전이라곤 없다 성공...
    Date2017.04.20 Category시,랑송 Views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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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해바라기 - 박춘월

    해바라기 시: 박춘월 랑송: 김연 간절한 눈빛으로 해만 바라보았습니다 까만 글로 촘촘히 박아 적었습니다 햇님과 매일 나눈 얘기 그건 천 하루밤의 이야기보다 더욱 길고 처절했습니다 누가 내 깊은 우물에서 향기로운 기름을 퍼갑니다 어두운 밤의 내 눈물...
    Date2017.04.20 Category시,랑송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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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시조 허공 외2수 - 허창렬

    허공 허창렬 장성이 높다한들 내맘보다 높을소냐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거마는 사람들 제 안 오르고 층계만 높다 하더라 감자꽃 필무렵에 내맘의 빈터밭에 감자심은 이 뉘더냐 찔레꽃 하아얗게 피여올라 또 새봄을 알리네 두어라 내마음도 푸른줄을 ...
    Date2017.04.20 Category시,랑송 View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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