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강 발원지> 세곳에서 합작으로 출연한 노래입니다

by bandengtv posted Jan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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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사: 채명화

작곡: 박서성

노래: 김용수(할빈) 한려나(대련) 박경숙(연변)

 

2020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의 음력설 문예야회 <봄이 오는 소리>에서 송화강, 압록강, 두만강을 대표하는 세곳을 담아 제작한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