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예술작품 같은 명품 보디 “9년간 필라테스+무용 도전”

by bandengtv posted Dec 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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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가 필라테스, 요가, 웨이트 트레이닝, 무용으로 다져진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장윤주는 11월 2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패션매거진 보그코리아 12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 내용을 게재했다.

 

"어릴 땐 일을 막했다"는 장윤주는 "젊음이 가장 큰 무기였고 그 장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었다. 테크닉? 그런 건 모델 스쿨에서 다 배웠다고 여겼으니까 그저 ‘소울’만 있으면 된다는 식이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기본이 탄탄하지 않으면 쉽게 휘어진다는 걸 깨달았다. 무너지지 않는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해 9년간 필라테스를 하고 요가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한다. 그리고 본질적 움직임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전한 것이 무용이다"고 밝혔다.

 

이어 "삶에서의 근육은 성실함과 인내력에서 오는 힘이 아닐까? 하루 이틀 안에 근육이 생기지 않는 것 처럼 성실함과 인내력 또한 하루 아침에 생기지 못한다"고 전했다.

 

또한 장윤주는 "나는 삶에 있어 밸런스 잘 지키는 사람이고 싶다"며 "운동에 있어서도 나는 코어를 중심으로 몸의 밸런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부분을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사진=보그코리아)